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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연설을 죽이려 유명했으니까. 대한 보는 할[장재완 기자]
▲ 대전지역 53개 시민사회 단체가 참여한 '미래교육을 위한 대전시민교육감 후보 단일화 시민회의' 13일 저녁 대전 빈들공체교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 시민회의
야마토게임연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지역 시민사회가 민주·진보·시민 교육감 탄생을 목표로 한 단일화 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미래교육을 위한 대전시민교육감 후보 단일화 시민회의'(이하 시민회의)는 지난 13일 저녁 대전 빈들공체교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대전 교육의 전환을 위한 연대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야마토무료게임 시민회의는 2010년 교육감 직선제 도입 이후 단 한 차례도 진보 교육감이 당선되지 못한 대전의 현실을 지적하며, "이번 선거에서는 반드시 민주·진보·시민 교육감을 탄생시켜 대전 교육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했다. 이날 총회에는 노동·시민사회·종교·청년·청소년·장애인·문화예술 등 각 분야 53개 단체가 참여해 폭넓은 연대의 틀을 바다신게임 구축했다.
시민회의는 지난해 10월 말 단일화 기구 조직을 제안한 민주노총 대전본부와 대전공동체운동연합, 대전시국회의를 중심으로 참여 단체를 확대해 왔으며, 12월 17일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출범 선포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 이후 여러 차례 실행위원회 논의를 거쳐 이번 창립총회에 이르렀다.
이날 총회에서는 양해림 교 게임몰릴게임 수(충남대학교 철학과 교수, 양심과인권나무 공동대표)를 상임대표로, 사회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구김본희(청년), 김민수(과학기술), 김성남(노점상연합), 김성장(문화), 김율현(노동), 남재영(종교), 양해림(교육), 이문희(시민), 이영복(통일), 이준원(청소년), 한만승(장애인단체)을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시민회의는 2026대전 릴박스 교육감 선거에서 대전의 미래교육을 이끌 민주진보 교육감을 당선시켜 빛의 광장에서 확인된 시민들의 교육개혁 요구가 실현되고 피폐해진 대전 교육을 바로 세워내는 목표를 향해 한시적 임의기구로 운영하기로 했다.
시민회의는 총회 이후 대표단 회의를 거쳐 선거관리위원회와 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단일화를 위한 향 후 일정을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2월 13일 민주 진보 교육감 후보단일화 경선 후보 모집 공고를 낸 뒤, 27일까지 후보 등록을 받을 계획이다.
이후 선거인단을 모집하고 후보토론회를 진행, 3월 31일까지 선거인단 모집을 마감하여 4월 6~11일 선거인단 투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4월 13일경 단일후보 발표 기자회견 및 정책협약식을 갖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민회의가 추진하는 후보단일화 경선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으로는 ▲민주·진보 교육가치와 시민회의의 목적에 동의하는 자 ▲관련 법령상 교육감 후보 자격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시민회의가 정한 단일화 원칙 및 결과 수용 서약서에 서명한 자로 정하고 단일화 논의 방법 및 과정은 공정성·투명성·참여성·책임성의 원칙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창립선언문 낭독에서 시민회의는 "시민적 열망을 하나의 힘으로 모으지 않으면 진보 교육감은 쉽게 이뤄질 수 없는 꿈에 지나지 않는다"며, "미래 비전과 공정한 기회, 포용과 다양성의 가치를 공유하는 민주적 교육감 단일후보를 반드시 세우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피폐해진 대전 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 후보들의 결단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대전 시민사회의 연대를 호소했다.
▲ 대전지역 53개 시민사회 단체가 참여한 '미래교육을 위한 대전시민교육감 후보 단일화 시민회의' 13일 저녁 대전 빈들공체교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 시민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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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창립선언문 낭독에서 시민회의는 "시민적 열망을 하나의 힘으로 모으지 않으면 진보 교육감은 쉽게 이뤄질 수 없는 꿈에 지나지 않는다"며, "미래 비전과 공정한 기회, 포용과 다양성의 가치를 공유하는 민주적 교육감 단일후보를 반드시 세우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피폐해진 대전 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 후보들의 결단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대전 시민사회의 연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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