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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괘(履卦) 초구의 효사는 ‘소리왕, 무구’(素履往 无咎)이다. 즉, ‘본래 밟아 나아가는 대로 나아가면 허물이 없다’는 뜻이다.
초효는 양위에 양효로 인생의 밟아 나아가는 단계의 처음이다. 바른 자리에 있으니 평소에 하던 대로 해나가면 허물이 없다.
소리(素履)의 ‘소’(素)는 무늬나 장식을 하지 않아 꾸밈이 없다는 뜻이다. 있는 그대로 천연(天然)의 모습이니 평소에 하던 대로 꾸밈이나 가식(假飾) 야마토게임연타 없이 소박하게 추진해 나아가면 잘못이 없다는 것이다.
초구는 양의 자리에 양효가 있는데 비효(比爻)도 응효(應爻)도 없어 사람들이 환영해 주지도 않고 도와주지도 않는다. 혼자서 자신의 소질이나 힘을 기르고 평소 하던 대로 밟고 나아가야 한다.
초구는 일의 처음이니 이괘(履卦)의 예의를 처음 배우는 우주전함야마토게임 첫 단계이고 아직은 호랑이의 위험에도 가깝지 않아 혼자서 나아갈 수 있다. 이를 상전에서 ‘독행원야’(獨行願也)라 해 홀로 나아가기를 원하기 때문에 혼자서 바라는 바를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도움을 받지 않고 추진해 나간다는 것이다.
이때는 위험이 시작됐으나 초효의 위치이니 아직은 대비할 시간은 있다. 하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소리, 소문 릴게임종류 없이 가만히 있어야 하고 가업(家業)을 지켜 평소처럼 열심히 노력한다면 자연 융성하게 바뀐다.
점사에서 서죽을 들어 초효<<※각주=하락이수(河洛理數), 세운(世運)에서 초구를 만나면 벼슬한 자는 널리 덕화하는 도를 펴서 승천의 기대에 미친다(則弘化有道 而陞遷及期/즉홍화유도 이승천급기). 선비는 어려서는 배우고 장년에는 행해 이명이 성취된다 야마토게임방법 (則留學壯行 而利名成就/즉유학장행 이이명성취). 서속은 영모함에 계획이 있어 재리가 날로 더해진다(在庶俗 則營謨有計 而財利日增/재서속 즉영모유계 이재리일증). 수흉자는 흰 옷을 입을 상이 있다(數凶者 有 素之象/수흉자 유호소지상/ 흴 호)>>를 얻으면,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 자신의 힘과 소질을 길러 나아가야 한다. 응효도 비효도 없어 도와주는 사람도 없 골드몽사이트 고 환영해 주지도 않는다. 본인도 고집이 세고 스스로 너무 옳다고 주장한 나머지 남과 융화하기 어려운 사람이다. 평소에 하던 일을 그대로 추진해 나가면 허물이 없다.
사업에 있어서는 친척, 친구, 동료, 위아래 등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 혼자 힘으로 추진해야 하니(獨行願也)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우려되는 때이다.
초구가 변하면 천수송(天水訟)괘가 되므로 남과 다툼이 일어나거나 자신의 재능에 맞지 않는 일을 하게 돼 실패할 수 있다. 시험의 경우는 평소에 하던 대로 하면 오히려 성공할 수 있다.
평소에 하던 대로 추진하면 좋지만, 만일 감당하지 못할 일을 손대거나, 농사짓던 사람이 도시에 나가 근로자가 되려고 하는 등 전업, 이전 등은 성격과 소질이 맞지 않아 흉화를 초래한다. 도와줄 사람이 없어 독력으로 추진해야 하니 공동사업 등은 동료 간에 뜻이 맞지 않아 금이 가고 실패로 돌아간다.
초구가 동(動)하면 하괘가 태변감(兌變坎)하니 기다리는 사람은 어려움에 놓여 소식이 없고 가출인은 돌아오기 힘들며, 분실물은 길에 떨어뜨려 찾기 힘들거나 신발장이나 서랍, 선반 등에 끼어 있을 수 있다.
혼인은 도와줄 부모, 형제가 없는 고독한 사람이니 성사되기 어렵고 잉태도 어렵다. 병은 초효이니 다리가 아프고 내괘가 태(兌)이니 설사, 역병 등이 잠복돼 있는 초기로 아직은 가볍다고 볼 수 있다. 날씨는 흐리고 비가 온다.
‘실점예’로 ‘집을 어떻게 지을 것인가?’하는 문점에서 초구를 득괘하고 ‘이괘(履卦)의 상이 개울가(兌澤) 위에 집(乾天)이 있는 상이니 개울가 위에 집을 짓되 집을 치장하지 말고 개울에서 집에 도달하는 길을 자갈길로 꾸밈없이 소리(素履)로 만들라’고 했다. 사실인 즉, 동행해 집 지을 터의 현장을 방문해 보니 개울가 위에 있는 높은 집터였다.
다른 ‘실점예’로 ‘어느 대학을 선택하면 합격할 것인가?’하는 문점에서 ‘이괘는 소녀가 건부(乾夫)를 따라가는 상이니 부친이 다녔던 대학을 선택하되 태변감이니 서(西), 강(江), 수(水)자가 있는 대학을 선택하라’고 해 합격했다.
이괘 구이의 효사는 ‘이도탄탄, 유인 정길’(履道坦坦 幽人 貞吉)이다. 즉 ‘밟고 나아가는 길이 탄탄하니 유인(은거자 등)처럼 참고 바르면 길하다’는 의미이다.
이효는 음위에 양효로 자리가 바르지 않다. 양강한 효로 중을 얻었으나 구오와 상응하지 않아 권력의 중심에서 소외된 은자(隱者)의 모습이다. 그래서 은둔해 수양하는 자의 마음으로 도를 밟아가야 한다.
초구는 소리(素履)이니 하던 대로 그대로 해나가면 길(吉)이지만, 구이는 탄탄(坦坦)한 길로 평평하고 장애가 없다. 구이의 효는 중(中)을 득하고 있어 밟아 나아가는데 굴곡이 없고 위험한 데를 밟지 않고 안전하게 나아갈 수 있다.
‘유인’(幽人)이라는 말은 산중에 은거(隱居)하는 사람으로 이 세상을 떠나 스스로 강중(剛中)의 덕을 가지고 있으므로 울분 등 자신의 감정 등에 좌우되지 않고 자아(自我)를 고집하지도 않은 사람이다. 이 사람은 세상풍파와 영욕 등에 마음을 상하지 않고 담담한 마음으로 도를 밟아가고 있음으로 정신적으로 안정된 사람을 상징하고 있다. 이런 사람이 밟아가는 길은 심지가 굳고 정신이 안정되어 있어 흔들림이 없이 나아갈 수 있어 길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구이는 양으로 스스로 강하고 구오와 서로 상응하지 않아 군효인 구오는 구이를 발탁하지는 않기 때문에 세상에 나오지는 못한다.
따라서 구이는 병원이나 감옥에 갇힌 사람, 또는 산속에서 수도하는 사람처럼, 그렇게 밟아 가면 탄탄하다는 것이니 새로운 일 등을 추진하면 안되고 그윽하게 갇혀 은둔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상전에서도 ‘세상의 명리를 탐하지 않아야 길하다는 것은 스스로 어지럽게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해 ‘유인정길 중불자난야’(幽人貞吉 中不自亂也)라고 말한다.
이때는 위험이 시작되므로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지내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 그윽하게 갇혀 있는 것이 좋다. 재복(財福)이 아주 없는 때로 투자는 금물이다.
점사에서 서죽을 들어 구이<<※각주=하락이수(河洛理數), 세운(世運)에서 구이를 만나면 벼슬한 자는 길함이 그치는 징조가 있다(則有吉休之兆/즉유길휴지조). 선비는 만나기 어려운 탄식이 있다(則有難遇之嗟/즉유난우지차). 서속은 편히 거하고 자족할 미가 있다(在庶俗 則有安居自足之美/재서속 즉유안거자족지미). 대체로 마땅히 실지를 행할지니 모사함을 살피고 가려서 한 즉, 인사가 화합해서 정길을 가히 득한다(大抵 宜行實地 謨爲審擇 則人事和諧 而貞吉可得/대저 의행실지 모위심택 즉인사화해 이정길가득/諧 화합할 해). 수흉자는 본인이 유명에 응함이 있다.(數凶者 有幽冥之應/수흉자 유유명지응)>>를 얻으면 새로운 일의 추진은 안된다.
초구와 마찬가지로 고독한 상태이고 손윗사람이나 선배, 친구 등의 도움을 받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업, 선거, 취업 등은 어렵다. 오히려 유인(幽人)이 사는 곳으로 물러나는 일이 일어나고 윗사람의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좌천이나 지방, 시골로 밀려나는 일이 발생한다. 오히려 밀려나고 사퇴하거나 한 발짝 물러나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구이가 동해 이괘가 천뢰무망괘로 변하면 무망(无妄)은 ‘자연의 순리에 맡겨라’는 의미이니 무슨 일이든 무리하지 말고 자연의 흐름에 맡기고 조용히 시기를 기다리는 것이 개운(開運) 비법이다.
가출인이나 기다리는 사람은 산속 등에 은거해 돌아오기 힘들고 분실물은 깊은 곳에 숨겨져 있어 찾기 힘들다. 날씨는 흐리고 뇌성 번개가 치면서 비가 올 수 있다.
혼인은 상대가 응하지 않아 성사되기 어렵고 잉태는 건포괘(乾包卦) 속에 일음(一陰, 離火, 巽風)이 있어 잉태했다.
병은 변괘가 사괘(似卦)로 대리(大離)의 상이므로 발열,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리거나 심한 화병, 내괘가 진(震)이 돼 간질환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도난당한 자가 도둑이 잡힐 것인지의 여하’를 물어 구이를 얻은 ‘실점예’에서 점고하길, “이괘는 태의 딸이 건의 노부(老父)를 따라가는 상으로 노부가 도둑질을 해오고 딸이 도둑질한 물건을 개조해 팔아 치우는 방법으로 부자가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지금까지는 구이에서 ‘이도탄탄 유인정길’(履道坦坦 幽人貞吉)이라 했으니 잡히지 않고 잘 해먹고 있다. 그러나 이·삼·사의 호괘에 이화(離火)의 밝은 경찰이 있다. 구삼은 이괘(離卦)의 주효이나 ‘묘능시 파능이’(眇能視 跛能履)라 했으니 경찰의 직무를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어 현재 잡히지는 않는다. 상효에 ‘시리고상 기선원길’(視履考祥 其旋元吉)이라 했으니 앞으로 5개월 후에 도둑은 자연히 잡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결과인 즉, 역시 그러했다. ‘고도탄상’(高島呑象)
실점에서 이괘 구이를 만나면 주가나 물가가 폭락하는 때로 경제적으로는 이득이 없고 노숙자처럼 모든 것을 털어 먹는 시기다. 이를 ‘하락이수’에서 ‘구이는 맑고 깨끗하며 한가롭게 지내는 사람으로서 영예도 욕됨도 없고 따뜻하게 배불리 먹을 것도 구하지 않는 재복(財福) 없는 사람’(多作淸閑之人 而榮辱不加 飽煖無救)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괘 육삼의 효사는 ‘묘능시 파능이, 이호미 질인 흉, 무인위우대군’(眇能視 跛能履, 履虎尾 咥人 凶, 武人爲于大君)이다. 즉 ‘애꾸눈으로도 능히 잘 보는 것처럼 보고, 절름발이도 능히 잘 걷는 것처럼 걷는다. 호랑이 꼬리를 밟으니 사람을 물어 흉하다. 신분이 낮은 무인이 인군이 되려 한다’는 의미이다.
육삼은 위태롭고 불안한 하괘의 끝자리인 양의 자리에 음효가 있으니 부정부중(不正不中)의 효로 약한 것이 분수 외의 일을 하고 싶어 안달이 났다. 그리하여 예의를 지키지 못하고, 기(氣)만 강하고 힘은 없어 몸은 강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장부의 뒤를 따라가다가 호랑이 꼬리를 밟아 위험에 빠져 버리는 때이다.
신중히 물러서 있으면 형통할 수 있지만 너무 자만해서 예의를 지키지 못해 호랑이에게 물릴 위험이 있다. 즉, 자기 눈은 애꾸눈인데 명료하게 잘 보인다고 하고, 다리는 절름발이인데 건강하게 잘 걸을 수 있다고 고집부리고 있다. 힘이 약한데 야망이 너무 커서 대군(大君)처럼 흉내 내다가 흉에 빠져 버린다는 것이다.
애꾸눈 묘(眇)는 호괘 이·삼·사효가 내외괘에 걸쳐있는 이화의 상이고 절름발이 파(跛)는 호괘 삼·사·오효가 내외괘에 걸쳐 있는 손풍의 상이다. 호랑이는 외괘의 건(乾), 호랑이가 사람을 물어 버리는 입은 내괘 태(兌)의 육삼이다, 따라서 입 위에 호랑이가 있으니 호랑이가 꼬리를 밟히면 갑자기 뒤를 보고 입을 열어 뒤 따라가는 사람은 물어버린다는 의미가 된다.
상전에서는 ‘애꾸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은 명확하게 볼 수 없고, 절름발이가 걸으려고 하는 것은 남과 더불어 할 수 없음이다. 호랑이가 사람을 물어 흉한 것은 자리가 마땅치 않음이고, 무인이 대군으로부터 명을 받는 것은 뜻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해 ‘묘능시 부족이유명야 파능이 부족이여행야 질인지흉 위부당야 무인위우대군 지강야’(眇能視 不足而有明也 跛能履 不足而與行也 咥人之凶 位不當也 武人爲于大君 志剛也)라고 말한다.
이때는 무너지고 부러진다. 반드시 쓰러진다. 이괘 육삼을 얻으면, 조심하지 않으면 호랑이가 사람을 물어 버리니(咥人) 다치거나 사업이 무너지게 돼 있다. 단, 군인, 경찰, 의사, 교도관 등 무인에게는 좋다. 또한 하고자 하는 일이 어려운데 나를 도와주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
점사에서 서죽을 들어 육삼<<각주=8.5p/세운(世運)에서 육삼을 만나면 벼슬한 자는 축출 당하는 화를 만난다(則遭貶斥之禍/즉조폄척지화). 선비는 굽히고 떨어지는 욕을 부른다(則招屈降之辱/즉초굴강지욕). 서속은 다투고 송사하며 감옥에 가는 어지러움을 부르니 심한 자는 가정을 파괴하고 몸을 망친다(則招爭訟囚獄之橈 甚者家破身亡/즉초쟁송수옥지요 심자가파신망/橈 굽을 요)>>을 얻으면 망진(妄進)해 일을 망치기 쉬운 때이다. 사람의 성질은 비뚤어져 있고 질투심이 많으며 자만심이 강한 음험한 성격의 소유자로 아랫사람에게 교만하고 스트레스를 주는 스타일이다.
사업, 전업, 취업, 혼인 등은 쓸모없는 일에 손을 대거나 감당하지 못할 일을 맡거나 하여 실패·실수하는 일이 많은 시기이니 무리하지 않아야 하고, 넘볼 수 없는 사람의 자리를 탐내면 성사되지 않는다. 기다리는 사람, 분실물은 숨어버려 찾을 수 없고 가출인은 꿈속의 망상을 안고 도회지로 나가 버렸다. 병은 다리와 허리의 열통, 전신의 부종, 언어불명, 불식(不食), 여자인 경우는 음문의 종기, 혈괴 등 중태의 상황이다. 날씨는 흐리다가 맑고 청명해진다.
‘모인의 광산 채굴 길흉 여하’를 물어 육삼을 얻은 ‘실점예’에서 점고하기를 ‘이괘(履卦)는 강건한 노부(老父)과 앞서 나가고 태의 소녀가 그 뒤를 따라 가는 상으로, 먼저 선배 등 누군가가 광산 채굴을 시작했고 문점자가 뒤따라 이행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육삼을 얻어서 양위에 음효가 있으니 기력은 강하게 보여도 재주와 지략(智略)이 부족하다. 마치, 호랑이 굴로 들어가 호랑이 먹이가 되려 하는 것과 같으니 그만 둬야 한다’고 했으나 끝내 추진한 결과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동인선생 강좌개설안내] ○개설과목(2) : 명리사주학, 역경(매주 토, 일오전) ○기초 이론부터 최고 수준까지 직업전문가 양성
초효는 양위에 양효로 인생의 밟아 나아가는 단계의 처음이다. 바른 자리에 있으니 평소에 하던 대로 해나가면 허물이 없다.
소리(素履)의 ‘소’(素)는 무늬나 장식을 하지 않아 꾸밈이 없다는 뜻이다. 있는 그대로 천연(天然)의 모습이니 평소에 하던 대로 꾸밈이나 가식(假飾) 야마토게임연타 없이 소박하게 추진해 나아가면 잘못이 없다는 것이다.
초구는 양의 자리에 양효가 있는데 비효(比爻)도 응효(應爻)도 없어 사람들이 환영해 주지도 않고 도와주지도 않는다. 혼자서 자신의 소질이나 힘을 기르고 평소 하던 대로 밟고 나아가야 한다.
초구는 일의 처음이니 이괘(履卦)의 예의를 처음 배우는 우주전함야마토게임 첫 단계이고 아직은 호랑이의 위험에도 가깝지 않아 혼자서 나아갈 수 있다. 이를 상전에서 ‘독행원야’(獨行願也)라 해 홀로 나아가기를 원하기 때문에 혼자서 바라는 바를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도움을 받지 않고 추진해 나간다는 것이다.
이때는 위험이 시작됐으나 초효의 위치이니 아직은 대비할 시간은 있다. 하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소리, 소문 릴게임종류 없이 가만히 있어야 하고 가업(家業)을 지켜 평소처럼 열심히 노력한다면 자연 융성하게 바뀐다.
점사에서 서죽을 들어 초효<<※각주=하락이수(河洛理數), 세운(世運)에서 초구를 만나면 벼슬한 자는 널리 덕화하는 도를 펴서 승천의 기대에 미친다(則弘化有道 而陞遷及期/즉홍화유도 이승천급기). 선비는 어려서는 배우고 장년에는 행해 이명이 성취된다 야마토게임방법 (則留學壯行 而利名成就/즉유학장행 이이명성취). 서속은 영모함에 계획이 있어 재리가 날로 더해진다(在庶俗 則營謨有計 而財利日增/재서속 즉영모유계 이재리일증). 수흉자는 흰 옷을 입을 상이 있다(數凶者 有 素之象/수흉자 유호소지상/ 흴 호)>>를 얻으면,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 자신의 힘과 소질을 길러 나아가야 한다. 응효도 비효도 없어 도와주는 사람도 없 골드몽사이트 고 환영해 주지도 않는다. 본인도 고집이 세고 스스로 너무 옳다고 주장한 나머지 남과 융화하기 어려운 사람이다. 평소에 하던 일을 그대로 추진해 나가면 허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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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하던 대로 추진하면 좋지만, 만일 감당하지 못할 일을 손대거나, 농사짓던 사람이 도시에 나가 근로자가 되려고 하는 등 전업, 이전 등은 성격과 소질이 맞지 않아 흉화를 초래한다. 도와줄 사람이 없어 독력으로 추진해야 하니 공동사업 등은 동료 간에 뜻이 맞지 않아 금이 가고 실패로 돌아간다.
초구가 동(動)하면 하괘가 태변감(兌變坎)하니 기다리는 사람은 어려움에 놓여 소식이 없고 가출인은 돌아오기 힘들며, 분실물은 길에 떨어뜨려 찾기 힘들거나 신발장이나 서랍, 선반 등에 끼어 있을 수 있다.
혼인은 도와줄 부모, 형제가 없는 고독한 사람이니 성사되기 어렵고 잉태도 어렵다. 병은 초효이니 다리가 아프고 내괘가 태(兌)이니 설사, 역병 등이 잠복돼 있는 초기로 아직은 가볍다고 볼 수 있다. 날씨는 흐리고 비가 온다.
‘실점예’로 ‘집을 어떻게 지을 것인가?’하는 문점에서 초구를 득괘하고 ‘이괘(履卦)의 상이 개울가(兌澤) 위에 집(乾天)이 있는 상이니 개울가 위에 집을 짓되 집을 치장하지 말고 개울에서 집에 도달하는 길을 자갈길로 꾸밈없이 소리(素履)로 만들라’고 했다. 사실인 즉, 동행해 집 지을 터의 현장을 방문해 보니 개울가 위에 있는 높은 집터였다.
다른 ‘실점예’로 ‘어느 대학을 선택하면 합격할 것인가?’하는 문점에서 ‘이괘는 소녀가 건부(乾夫)를 따라가는 상이니 부친이 다녔던 대학을 선택하되 태변감이니 서(西), 강(江), 수(水)자가 있는 대학을 선택하라’고 해 합격했다.
이괘 구이의 효사는 ‘이도탄탄, 유인 정길’(履道坦坦 幽人 貞吉)이다. 즉 ‘밟고 나아가는 길이 탄탄하니 유인(은거자 등)처럼 참고 바르면 길하다’는 의미이다.
이효는 음위에 양효로 자리가 바르지 않다. 양강한 효로 중을 얻었으나 구오와 상응하지 않아 권력의 중심에서 소외된 은자(隱者)의 모습이다. 그래서 은둔해 수양하는 자의 마음으로 도를 밟아가야 한다.
초구는 소리(素履)이니 하던 대로 그대로 해나가면 길(吉)이지만, 구이는 탄탄(坦坦)한 길로 평평하고 장애가 없다. 구이의 효는 중(中)을 득하고 있어 밟아 나아가는데 굴곡이 없고 위험한 데를 밟지 않고 안전하게 나아갈 수 있다.
‘유인’(幽人)이라는 말은 산중에 은거(隱居)하는 사람으로 이 세상을 떠나 스스로 강중(剛中)의 덕을 가지고 있으므로 울분 등 자신의 감정 등에 좌우되지 않고 자아(自我)를 고집하지도 않은 사람이다. 이 사람은 세상풍파와 영욕 등에 마음을 상하지 않고 담담한 마음으로 도를 밟아가고 있음으로 정신적으로 안정된 사람을 상징하고 있다. 이런 사람이 밟아가는 길은 심지가 굳고 정신이 안정되어 있어 흔들림이 없이 나아갈 수 있어 길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구이는 양으로 스스로 강하고 구오와 서로 상응하지 않아 군효인 구오는 구이를 발탁하지는 않기 때문에 세상에 나오지는 못한다.
따라서 구이는 병원이나 감옥에 갇힌 사람, 또는 산속에서 수도하는 사람처럼, 그렇게 밟아 가면 탄탄하다는 것이니 새로운 일 등을 추진하면 안되고 그윽하게 갇혀 은둔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상전에서도 ‘세상의 명리를 탐하지 않아야 길하다는 것은 스스로 어지럽게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해 ‘유인정길 중불자난야’(幽人貞吉 中不自亂也)라고 말한다.
이때는 위험이 시작되므로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지내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 그윽하게 갇혀 있는 것이 좋다. 재복(財福)이 아주 없는 때로 투자는 금물이다.
점사에서 서죽을 들어 구이<<※각주=하락이수(河洛理數), 세운(世運)에서 구이를 만나면 벼슬한 자는 길함이 그치는 징조가 있다(則有吉休之兆/즉유길휴지조). 선비는 만나기 어려운 탄식이 있다(則有難遇之嗟/즉유난우지차). 서속은 편히 거하고 자족할 미가 있다(在庶俗 則有安居自足之美/재서속 즉유안거자족지미). 대체로 마땅히 실지를 행할지니 모사함을 살피고 가려서 한 즉, 인사가 화합해서 정길을 가히 득한다(大抵 宜行實地 謨爲審擇 則人事和諧 而貞吉可得/대저 의행실지 모위심택 즉인사화해 이정길가득/諧 화합할 해). 수흉자는 본인이 유명에 응함이 있다.(數凶者 有幽冥之應/수흉자 유유명지응)>>를 얻으면 새로운 일의 추진은 안된다.
초구와 마찬가지로 고독한 상태이고 손윗사람이나 선배, 친구 등의 도움을 받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업, 선거, 취업 등은 어렵다. 오히려 유인(幽人)이 사는 곳으로 물러나는 일이 일어나고 윗사람의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좌천이나 지방, 시골로 밀려나는 일이 발생한다. 오히려 밀려나고 사퇴하거나 한 발짝 물러나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구이가 동해 이괘가 천뢰무망괘로 변하면 무망(无妄)은 ‘자연의 순리에 맡겨라’는 의미이니 무슨 일이든 무리하지 말고 자연의 흐름에 맡기고 조용히 시기를 기다리는 것이 개운(開運) 비법이다.
가출인이나 기다리는 사람은 산속 등에 은거해 돌아오기 힘들고 분실물은 깊은 곳에 숨겨져 있어 찾기 힘들다. 날씨는 흐리고 뇌성 번개가 치면서 비가 올 수 있다.
혼인은 상대가 응하지 않아 성사되기 어렵고 잉태는 건포괘(乾包卦) 속에 일음(一陰, 離火, 巽風)이 있어 잉태했다.
병은 변괘가 사괘(似卦)로 대리(大離)의 상이므로 발열,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리거나 심한 화병, 내괘가 진(震)이 돼 간질환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도난당한 자가 도둑이 잡힐 것인지의 여하’를 물어 구이를 얻은 ‘실점예’에서 점고하길, “이괘는 태의 딸이 건의 노부(老父)를 따라가는 상으로 노부가 도둑질을 해오고 딸이 도둑질한 물건을 개조해 팔아 치우는 방법으로 부자가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지금까지는 구이에서 ‘이도탄탄 유인정길’(履道坦坦 幽人貞吉)이라 했으니 잡히지 않고 잘 해먹고 있다. 그러나 이·삼·사의 호괘에 이화(離火)의 밝은 경찰이 있다. 구삼은 이괘(離卦)의 주효이나 ‘묘능시 파능이’(眇能視 跛能履)라 했으니 경찰의 직무를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어 현재 잡히지는 않는다. 상효에 ‘시리고상 기선원길’(視履考祥 其旋元吉)이라 했으니 앞으로 5개월 후에 도둑은 자연히 잡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결과인 즉, 역시 그러했다. ‘고도탄상’(高島呑象)
실점에서 이괘 구이를 만나면 주가나 물가가 폭락하는 때로 경제적으로는 이득이 없고 노숙자처럼 모든 것을 털어 먹는 시기다. 이를 ‘하락이수’에서 ‘구이는 맑고 깨끗하며 한가롭게 지내는 사람으로서 영예도 욕됨도 없고 따뜻하게 배불리 먹을 것도 구하지 않는 재복(財福) 없는 사람’(多作淸閑之人 而榮辱不加 飽煖無救)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괘 육삼의 효사는 ‘묘능시 파능이, 이호미 질인 흉, 무인위우대군’(眇能視 跛能履, 履虎尾 咥人 凶, 武人爲于大君)이다. 즉 ‘애꾸눈으로도 능히 잘 보는 것처럼 보고, 절름발이도 능히 잘 걷는 것처럼 걷는다. 호랑이 꼬리를 밟으니 사람을 물어 흉하다. 신분이 낮은 무인이 인군이 되려 한다’는 의미이다.
육삼은 위태롭고 불안한 하괘의 끝자리인 양의 자리에 음효가 있으니 부정부중(不正不中)의 효로 약한 것이 분수 외의 일을 하고 싶어 안달이 났다. 그리하여 예의를 지키지 못하고, 기(氣)만 강하고 힘은 없어 몸은 강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장부의 뒤를 따라가다가 호랑이 꼬리를 밟아 위험에 빠져 버리는 때이다.
신중히 물러서 있으면 형통할 수 있지만 너무 자만해서 예의를 지키지 못해 호랑이에게 물릴 위험이 있다. 즉, 자기 눈은 애꾸눈인데 명료하게 잘 보인다고 하고, 다리는 절름발이인데 건강하게 잘 걸을 수 있다고 고집부리고 있다. 힘이 약한데 야망이 너무 커서 대군(大君)처럼 흉내 내다가 흉에 빠져 버린다는 것이다.
애꾸눈 묘(眇)는 호괘 이·삼·사효가 내외괘에 걸쳐있는 이화의 상이고 절름발이 파(跛)는 호괘 삼·사·오효가 내외괘에 걸쳐 있는 손풍의 상이다. 호랑이는 외괘의 건(乾), 호랑이가 사람을 물어 버리는 입은 내괘 태(兌)의 육삼이다, 따라서 입 위에 호랑이가 있으니 호랑이가 꼬리를 밟히면 갑자기 뒤를 보고 입을 열어 뒤 따라가는 사람은 물어버린다는 의미가 된다.
상전에서는 ‘애꾸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은 명확하게 볼 수 없고, 절름발이가 걸으려고 하는 것은 남과 더불어 할 수 없음이다. 호랑이가 사람을 물어 흉한 것은 자리가 마땅치 않음이고, 무인이 대군으로부터 명을 받는 것은 뜻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해 ‘묘능시 부족이유명야 파능이 부족이여행야 질인지흉 위부당야 무인위우대군 지강야’(眇能視 不足而有明也 跛能履 不足而與行也 咥人之凶 位不當也 武人爲于大君 志剛也)라고 말한다.
이때는 무너지고 부러진다. 반드시 쓰러진다. 이괘 육삼을 얻으면, 조심하지 않으면 호랑이가 사람을 물어 버리니(咥人) 다치거나 사업이 무너지게 돼 있다. 단, 군인, 경찰, 의사, 교도관 등 무인에게는 좋다. 또한 하고자 하는 일이 어려운데 나를 도와주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
점사에서 서죽을 들어 육삼<<각주=8.5p/세운(世運)에서 육삼을 만나면 벼슬한 자는 축출 당하는 화를 만난다(則遭貶斥之禍/즉조폄척지화). 선비는 굽히고 떨어지는 욕을 부른다(則招屈降之辱/즉초굴강지욕). 서속은 다투고 송사하며 감옥에 가는 어지러움을 부르니 심한 자는 가정을 파괴하고 몸을 망친다(則招爭訟囚獄之橈 甚者家破身亡/즉초쟁송수옥지요 심자가파신망/橈 굽을 요)>>을 얻으면 망진(妄進)해 일을 망치기 쉬운 때이다. 사람의 성질은 비뚤어져 있고 질투심이 많으며 자만심이 강한 음험한 성격의 소유자로 아랫사람에게 교만하고 스트레스를 주는 스타일이다.
사업, 전업, 취업, 혼인 등은 쓸모없는 일에 손을 대거나 감당하지 못할 일을 맡거나 하여 실패·실수하는 일이 많은 시기이니 무리하지 않아야 하고, 넘볼 수 없는 사람의 자리를 탐내면 성사되지 않는다. 기다리는 사람, 분실물은 숨어버려 찾을 수 없고 가출인은 꿈속의 망상을 안고 도회지로 나가 버렸다. 병은 다리와 허리의 열통, 전신의 부종, 언어불명, 불식(不食), 여자인 경우는 음문의 종기, 혈괴 등 중태의 상황이다. 날씨는 흐리다가 맑고 청명해진다.
‘모인의 광산 채굴 길흉 여하’를 물어 육삼을 얻은 ‘실점예’에서 점고하기를 ‘이괘(履卦)는 강건한 노부(老父)과 앞서 나가고 태의 소녀가 그 뒤를 따라 가는 상으로, 먼저 선배 등 누군가가 광산 채굴을 시작했고 문점자가 뒤따라 이행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육삼을 얻어서 양위에 음효가 있으니 기력은 강하게 보여도 재주와 지략(智略)이 부족하다. 마치, 호랑이 굴로 들어가 호랑이 먹이가 되려 하는 것과 같으니 그만 둬야 한다’고 했으나 끝내 추진한 결과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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