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맥스로 자신감 UP연인 사이에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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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살성햇 작성일25-11-28 23:08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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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맥스로 자신감 UP
연인 사이에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것들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신뢰, 존중, 배려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연인 관계는 단순한 감정의 교류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깊은 유대감을 기반으로 유지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적 연결뿐만 아니라, 성적인 친밀감 또한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많은 남성이 성기 크기, 발기력, 성적 만족도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이 깊어지면 자신감이 저하되고 연인 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비맥스VIMAX는 남성의 신체적 고민을 해결해 주는 자연친화적인 솔루션이 될 수 있습니다. 비맥스는 100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져 안전하면서도 지속적인 효과를 제공하는 남성강장제입니다. 연인 관계를 더욱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과 함께, 비맥스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연인 관계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것들
사랑하는 사람과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몇 가지 필수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1 신뢰와 정직함
연인 사이에서 거짓말은 관계를 깨트리는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자신의 감정과 고민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적인 고민도 숨기지 않고 터놓고 이야기하는 것이 건강한 관계의 시작입니다.
2 존중과 배려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며 경청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성적인 문제 또한 단순한 신체적 요소가 아니라 감정적 요소와 연관이 크므로 서로 배려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3 성적인 친밀감 유지
관계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서로의 욕구와 필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적인 만족도가 떨어지면 연인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성기능이 저하되거나 크기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유지하면서도 신체적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비맥스가 많은 남성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2. 남성의 자신감과 성기능비맥스로 해결 가능
남성의 자신감은 성기 크기, 발기력, 성적 만족도와 직결될 수 있습니다. 특히 연인 관계에서는 파트너에게 만족을 주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에 이러한 고민이 더욱 깊어질 수 있습니다.
비맥스가 남성 자신감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성기 확대 효과 혈류 개선 및 조직 성장 촉진
발기력 강화 더 단단하고 오래 지속되는 발기
성욕 증가 남성호르몬 촉진으로 자연스러운 성욕 향상
지속적인 효과 단기간이 아닌 장기적인 개선 가능
내성 없음 꾸준한 복용이 가능하며 효과 유지
비맥스는 단순한 발기력 강화제가 아니라, 천연 성분을 통해 성기 크기 확대와 성기능 향상을 동시에 돕는 제품입니다.
3. 비맥스VIMAX의 성기 확대 원리
비맥스는 성기 확대와 성기능 개선을 동시에 제공하는 독보적인 제품입니다. 이는 천연 성분이 신체 내부에서 작용하여 혈류를 개선하고 조직을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비맥스의 주요 성분과 효과
1 인삼 Panax Ginseng
혈류 개선 및 발기력 강화
성적 에너지 증가
2 마카 Maca Root
남성호르몬 분비 촉진
성욕 증가 및 정자 건강 개선
3 징코 빌로바 Ginkgo Biloba
혈관 확장으로 발기 지속력 향상
성적 민감도 증가
4 톱야자 Saw Palmetto
남성호르몬 균형 유지
전립선 건강 개선
5 카투아바 Catuaba Bark
신경 안정 효과 및 성적 흥분도 증가
전반적인 성기능 개선
이 성분들은 개별적으로도 뛰어난 효능을 지니지만, 비맥스만의 특별한 조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4. 연인 관계를 더욱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
비맥스를 활용하면서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1 규칙적인 운동
근력 운동 테스토스테론 증가 및 혈류 개선
유산소 운동 전반적인 혈액순환 촉진
2 건강한 식습관 유지
단백질, 아연, 오메가3가 풍부한 식단 섭취
가공식품, 고지방 음식, 당분이 높은 음식 피하기
3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성호르몬은 수면 중 분비되므로 충분한 휴식이 필수
명상, 취미 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 최소화
비맥스를 꾸준히 복용하면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보다 빠르고 강력한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5. 비맥스와 함께하는 연인 관계의 변화
비맥스를 경험한 많은 남성들이 성기 크기 확대와 성기능 개선을 통해 연인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졌다고 이야기합니다.
비맥스를 꾸준히 복용한 후 발기력이 확연히 좋아졌어요. 자신감이 생기니 연인과의 관계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성기 크기가 눈에 띄게 커진 걸 느꼈습니다. 연인이 이전보다 만족하는 모습에 저도 행복합니다.
비맥스를 복용한 후 성욕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부부관계도 활발해졌습니다.
비맥스를 통해 많은 남성이 신체적 고민을 해결하고 더 건강한 연인 관계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결론비맥스로 연인과의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연인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며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남성의 신체적 고민이 자신감 저하로 이어지면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비맥스는 천연 성분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지속적인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남성의 자신감 회복과 성적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적의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비맥스와 함께 더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연인 관계를 경험해보세요
타다라필 5mg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지만, 정품은 일반적으로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타다라필 5mg 효과는 비교적 지속시간이 길어 많은 이들이 선호합니다. 팔팔정 50mg 후기를 보면 만족도가 높은 편이며, 특히 꾸준한 복용 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팔팔정 약국 가격은 구매처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정품을 취급하는 신뢰할 수 있는 하나약국에서 구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바른 복용법을 지켜야 최상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기자 admin@reelnara.info
사진= 복지부
정부가 내년부터 시행할 대대적인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내놨다. 2012년 일괄 인하했던 약 중 오리지널(원조) 약값 대비 45%~53.55%인 복제약과 특허만료 의약품의 가격을 오리지널 대비 40% 수준으로 인하한다. 50%가 넘는 수준의 약부터 단계적 인하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연평균 약 2500억원, 4년간 약 1조원의 건강보험 재정 절감이 기대된다.
복지부는 절감된 금액을 활용해 연구개발(R&D)을 많이 하거나 수급 안정에 기여한 경우 약가를 가산해 더 높여줄 방침 바다이야기예시야마토게임 이다. 또 희귀질환 신약의 건강보험 급여 확대를 위해 급여의 100일 이내 신속 등재를 추진한다. 퇴장방지의약품 원가 보전도 강화한다. 또 다국적 제약사들이 신약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아 한국에 신약을 도입하지 않는 '코리아 패싱'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이중으로 가격을 표시하는 '약가 유연계약제'(가칭)를 이르면 내년 2월부터 도입한다.
보 야마토통기계 건복지부는 28일 제2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약가제도 개선방안(안)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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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일괄 인하한 약 중 오리지널 대비 45% 초과약, 40% 수준으로 단계적 인하
오션파라다이스예시 ━
사진= 복지부
복지부는 내년 7월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고 있는 복제약 가격의 인하 릴짱 를 추진한다. 대상은 2012년 일괄적으로 약가가 인하된 약 중 최초 오리지널 약가 대비 45%가 넘는 복제약과 특허만료 오리지널약이다. 내년 50~53.55% 수준의 약부터 단계적으로 약가를 인하해 2028년 40%까지 내린다. 45~50% 수준의 약은 2027년부터 조정에 들어가 2029년 40%로 인하한다. 복제약 최초 등재 시 일률적 가산은 폐지한다 릴게임뜻 .
2012년 일괄 약가 인하가 적용된 약제는 6000여개다. 전체 건강보험 등재 약제 2만1000여개의 약 28.6%를 차지한다. 먼저 약가가 조정될 50% 이상 수준의 약제는 3000여개, 45~50% 수준의 약제는 1500여개다. 45% 이하 약제는 1500여개다.
앞서 정부는 2012년 일괄 약가 인하를 단행하며 오리지널 약값 대비 68~80%였던 복제약과 특허만료약의 가격을 53.55%로 일괄 인하했다. 이때 인하된 일부 약은 현재까지도 같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통상 해외에서 복제약 가격을 주기적으로 인하하는 것과 대비된다. 이에 한국의 복제약 가격이 비싸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2022년 캐나다 약가검토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의 복제약 가격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의 2.17배에 달했다. 정부가 약가 인하에 들어간 배경이다.
인하 조정률 40%는 해외 사례를 참고해 정했다. 우리나라와 의료보험체계와 약가제도가 유사한 일본은 복제약과 특허만료약의 가격을 오리지널약 대비 40~50%로, 프랑스는 40%로 각각 낮춘다.
계단식 인하는 강화한다. 현재는 동일제제 21번째 품목 등재 시부터 약가가 낮아지는데, 앞으로는 11번째 품목 등재 시부터 첫 복제약이 산정된 약가에서 5%포인트(P)씩 감액한 약가가 부여된다. 혁신형 제약기업의 경우 3%포인트씩 감액한다. 또 최초 복제약 진입 시 경쟁 과열 방지를 위해 10개 이상 제품을 등재할 경우 계단식 약가 인하에 준하는 산정 기전을 적용한다. 등재 후 1년 경과 시엔 11번째 품목 약가로 일괄 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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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수급 안정 기여 시 약가 우대 강화..퇴장방지약 원가 보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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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복지부
정부는 연구개발(R&D)과 의약품 수급 안정에 기여할 경우 약가 우대를 강화한다. 연구개발 활성화를 통한 선순환 혁신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해서다. 혁신형 제약기업 등의 연구개발 투자 수준에 따라 약가를 가산한다. 가산율은 60%, 68%로 차등한다.
혁신형 제약기업이 아니라도 국내 매출이 500억원 미만이나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2상 승인 실적이 3년간 1건 이상인 기업은 55%의 가산율이 부과된다. 수급 안정을 위해 원료를 직접 생산하거나, 국산 원료를 사용한 국가필수의약품인 경우 68%의 가산율을 적용한다. 가산 기간은 연구개발과 임상 관련 기업이 3년 이상, 수급 안정 기여 기업 약제는 5년+5년으로 최장 10년이다.
사진= 복지부
또 혁신형 제약기업은 사용량-약가 연동 약가 조정 시 현재는 인하액의 감면율이 30%인데, 이를 50%로 높여 약가를 덜 깎는다.
필수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퇴장방지의약품의 지정 기준을 현실화(10% 상향)하고, 현재 거의 없는 보건복지부 장관 직권 지정을 활성화한다. 저가의약품 대상 청구액 기준을 현재 1억원에서 5억원으로 올려 원가 보전을 강화하고 원가 산정체계도 고도화한다.
안정성 제고를 위해 약가를 인상한 약제는 사용량-약가 연동제 적용에서 일정기간 제외한다. 국가적 공급관리가 필요한 약제는 약가 인하를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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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패싱' 방지 위해 '약가 유연계약제' 도입…희귀질환 신약 접근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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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복지부
이중약가제 형태의 약가 유연계약제도 이르면 내년 2월부터 도입한다. 실제 적용 약가가 아닌 별도의 표시가격을 공개하는 형태다. 미국 정부가 자국 내 약가를 세계 최저 수준으로 낮추는 '최혜국 대우 가격(MFN)' 제도를 추진하면서 다국적 제약사들이 약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한국에 신약을 공급하려 하지 않는 경향이 나타나는 등의 이유에서다. 국산 신약의 경우에도 공개된 한국 약가가 낮아서 제값에 수출하기 불리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기존에 비슷한 형태로 높은 약값을 지불한 뒤 그보다 낮은 적정 가격을 적용해 차익을 환급하는 약가환급제를 운영했는데 대상이 제한적이었다. 앞으로는 약가 유연계약제로 그 적용 대상을 등재 신약, 특허 만료된 기등재 오리지널 약, 위험분담 환급 종료 신약, 바이오시밀러 등까지 확대한다. 본인부담금 계산 때 실제 약가만 적용해 환자 환급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또 여러 적응증에 효능을 보이는 약제는 적응증별로 가치를 다르게 평가·보상하는 방안의 도입도 검토한다.
사진= 복지부
희귀질환 치료 접근성은 높인다. 희귀질환 치료제의 신속 등재를 추진해 현재 급여까지 최대 240일 걸리는 기간을 100일 이내로 단축한다. 경제성 평가시 신약의 적절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기 위해 'ICER'(점증적 비용효과비) 임계값은 상향한다. 2028년부터는 유전체 기반 항암제 같은 혁신 신약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신속 등재 후 평가·조정 절차 마련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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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 조정으로 연평균 2500억원 재정 절감 기대…신약·필수의약품에 연평균 2265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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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약가 사후관리 제도를 정비한다. 사용범위 확대, 사용량-약가 연동은 매년 4월과 10월에하고 실거래가 조사는 시장연동형으로 전환하며 급여적정성 재평가는 사유 발생시 하는 것으로 개편할 방침이다. 3~5년 주기의 종합적 약가 평가·조정 기련을 마련해 2027년 최초 도입을 추진한다. 약가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주기적 약가 조정으로 지출을 관리해 건강보험 재정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복지부는 약가 조정으로 연평균 약 2500억원, 2026~2029년 4년간 총 1조원 내외의 재정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신약개발 생태계 조성에는 연평균 약 1920억원, 필수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체계 마련에는 연평균 약 354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중규 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약품비 부담 경감을 통한 보건의료 체계 지속 가능성 확립과 제약·바이오 산업 생태계 혁신을 위해 약가제도 전반을 개편한 것"이라며 "국민 건강권 보장성은 높이고 제약산업의 혁신적 성과 창출은 가속화하는 게 이번 개편의 비전"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복지부
박미주 기자 beyond@mt.co.kr
정부가 내년부터 시행할 대대적인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내놨다. 2012년 일괄 인하했던 약 중 오리지널(원조) 약값 대비 45%~53.55%인 복제약과 특허만료 의약품의 가격을 오리지널 대비 40% 수준으로 인하한다. 50%가 넘는 수준의 약부터 단계적 인하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연평균 약 2500억원, 4년간 약 1조원의 건강보험 재정 절감이 기대된다.
복지부는 절감된 금액을 활용해 연구개발(R&D)을 많이 하거나 수급 안정에 기여한 경우 약가를 가산해 더 높여줄 방침 바다이야기예시야마토게임 이다. 또 희귀질환 신약의 건강보험 급여 확대를 위해 급여의 100일 이내 신속 등재를 추진한다. 퇴장방지의약품 원가 보전도 강화한다. 또 다국적 제약사들이 신약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아 한국에 신약을 도입하지 않는 '코리아 패싱'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이중으로 가격을 표시하는 '약가 유연계약제'(가칭)를 이르면 내년 2월부터 도입한다.
보 야마토통기계 건복지부는 28일 제2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약가제도 개선방안(안)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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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일괄 인하한 약 중 오리지널 대비 45% 초과약, 40% 수준으로 단계적 인하
오션파라다이스예시 ━
사진= 복지부
복지부는 내년 7월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고 있는 복제약 가격의 인하 릴짱 를 추진한다. 대상은 2012년 일괄적으로 약가가 인하된 약 중 최초 오리지널 약가 대비 45%가 넘는 복제약과 특허만료 오리지널약이다. 내년 50~53.55% 수준의 약부터 단계적으로 약가를 인하해 2028년 40%까지 내린다. 45~50% 수준의 약은 2027년부터 조정에 들어가 2029년 40%로 인하한다. 복제약 최초 등재 시 일률적 가산은 폐지한다 릴게임뜻 .
2012년 일괄 약가 인하가 적용된 약제는 6000여개다. 전체 건강보험 등재 약제 2만1000여개의 약 28.6%를 차지한다. 먼저 약가가 조정될 50% 이상 수준의 약제는 3000여개, 45~50% 수준의 약제는 1500여개다. 45% 이하 약제는 1500여개다.
앞서 정부는 2012년 일괄 약가 인하를 단행하며 오리지널 약값 대비 68~80%였던 복제약과 특허만료약의 가격을 53.55%로 일괄 인하했다. 이때 인하된 일부 약은 현재까지도 같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통상 해외에서 복제약 가격을 주기적으로 인하하는 것과 대비된다. 이에 한국의 복제약 가격이 비싸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2022년 캐나다 약가검토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의 복제약 가격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의 2.17배에 달했다. 정부가 약가 인하에 들어간 배경이다.
인하 조정률 40%는 해외 사례를 참고해 정했다. 우리나라와 의료보험체계와 약가제도가 유사한 일본은 복제약과 특허만료약의 가격을 오리지널약 대비 40~50%로, 프랑스는 40%로 각각 낮춘다.
계단식 인하는 강화한다. 현재는 동일제제 21번째 품목 등재 시부터 약가가 낮아지는데, 앞으로는 11번째 품목 등재 시부터 첫 복제약이 산정된 약가에서 5%포인트(P)씩 감액한 약가가 부여된다. 혁신형 제약기업의 경우 3%포인트씩 감액한다. 또 최초 복제약 진입 시 경쟁 과열 방지를 위해 10개 이상 제품을 등재할 경우 계단식 약가 인하에 준하는 산정 기전을 적용한다. 등재 후 1년 경과 시엔 11번째 품목 약가로 일괄 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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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수급 안정 기여 시 약가 우대 강화..퇴장방지약 원가 보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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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복지부
정부는 연구개발(R&D)과 의약품 수급 안정에 기여할 경우 약가 우대를 강화한다. 연구개발 활성화를 통한 선순환 혁신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해서다. 혁신형 제약기업 등의 연구개발 투자 수준에 따라 약가를 가산한다. 가산율은 60%, 68%로 차등한다.
혁신형 제약기업이 아니라도 국내 매출이 500억원 미만이나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2상 승인 실적이 3년간 1건 이상인 기업은 55%의 가산율이 부과된다. 수급 안정을 위해 원료를 직접 생산하거나, 국산 원료를 사용한 국가필수의약품인 경우 68%의 가산율을 적용한다. 가산 기간은 연구개발과 임상 관련 기업이 3년 이상, 수급 안정 기여 기업 약제는 5년+5년으로 최장 10년이다.
사진= 복지부
또 혁신형 제약기업은 사용량-약가 연동 약가 조정 시 현재는 인하액의 감면율이 30%인데, 이를 50%로 높여 약가를 덜 깎는다.
필수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퇴장방지의약품의 지정 기준을 현실화(10% 상향)하고, 현재 거의 없는 보건복지부 장관 직권 지정을 활성화한다. 저가의약품 대상 청구액 기준을 현재 1억원에서 5억원으로 올려 원가 보전을 강화하고 원가 산정체계도 고도화한다.
안정성 제고를 위해 약가를 인상한 약제는 사용량-약가 연동제 적용에서 일정기간 제외한다. 국가적 공급관리가 필요한 약제는 약가 인하를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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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패싱' 방지 위해 '약가 유연계약제' 도입…희귀질환 신약 접근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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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복지부
이중약가제 형태의 약가 유연계약제도 이르면 내년 2월부터 도입한다. 실제 적용 약가가 아닌 별도의 표시가격을 공개하는 형태다. 미국 정부가 자국 내 약가를 세계 최저 수준으로 낮추는 '최혜국 대우 가격(MFN)' 제도를 추진하면서 다국적 제약사들이 약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한국에 신약을 공급하려 하지 않는 경향이 나타나는 등의 이유에서다. 국산 신약의 경우에도 공개된 한국 약가가 낮아서 제값에 수출하기 불리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기존에 비슷한 형태로 높은 약값을 지불한 뒤 그보다 낮은 적정 가격을 적용해 차익을 환급하는 약가환급제를 운영했는데 대상이 제한적이었다. 앞으로는 약가 유연계약제로 그 적용 대상을 등재 신약, 특허 만료된 기등재 오리지널 약, 위험분담 환급 종료 신약, 바이오시밀러 등까지 확대한다. 본인부담금 계산 때 실제 약가만 적용해 환자 환급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또 여러 적응증에 효능을 보이는 약제는 적응증별로 가치를 다르게 평가·보상하는 방안의 도입도 검토한다.
사진= 복지부
희귀질환 치료 접근성은 높인다. 희귀질환 치료제의 신속 등재를 추진해 현재 급여까지 최대 240일 걸리는 기간을 100일 이내로 단축한다. 경제성 평가시 신약의 적절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기 위해 'ICER'(점증적 비용효과비) 임계값은 상향한다. 2028년부터는 유전체 기반 항암제 같은 혁신 신약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신속 등재 후 평가·조정 절차 마련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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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 조정으로 연평균 2500억원 재정 절감 기대…신약·필수의약품에 연평균 2265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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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약가 사후관리 제도를 정비한다. 사용범위 확대, 사용량-약가 연동은 매년 4월과 10월에하고 실거래가 조사는 시장연동형으로 전환하며 급여적정성 재평가는 사유 발생시 하는 것으로 개편할 방침이다. 3~5년 주기의 종합적 약가 평가·조정 기련을 마련해 2027년 최초 도입을 추진한다. 약가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주기적 약가 조정으로 지출을 관리해 건강보험 재정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복지부는 약가 조정으로 연평균 약 2500억원, 2026~2029년 4년간 총 1조원 내외의 재정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신약개발 생태계 조성에는 연평균 약 1920억원, 필수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체계 마련에는 연평균 약 354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중규 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약품비 부담 경감을 통한 보건의료 체계 지속 가능성 확립과 제약·바이오 산업 생태계 혁신을 위해 약가제도 전반을 개편한 것"이라며 "국민 건강권 보장성은 높이고 제약산업의 혁신적 성과 창출은 가속화하는 게 이번 개편의 비전"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복지부
박미주 기자 beyon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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